| 전주에서 가장 오래된 국수공장으로 ‘천년전주기네스’, ‘전라북도대표관광기념품100선’에 선정되어 방송3사는 물론 여러 언론사에 소개될 만큼 전국에서 여러 고객이 찾아주고 있습니다. 전주시내에는 무려 20여 곳의 국수공장이 있습니다만 현재까지 전주에서 그 명맥을 잇는 곳은 70년 전통의 저희 공장이 유일합니다. 송철국수는 3대를 이어가는 국수공장인 만큼 단순히 국수를 생산하는 공장이 아닌 고객들에게 추억을 함께 드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3대째 공장을 운영한 만큼 공장을 찾아와주시는 고객 또한 대를 이어 오시는 손님들이 많으며 한옥마을과 인접해 있어 많은 관광객 또한 공장 견학을 오시곤 합니다.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송철옛날국수’ 맛의 포인트는 건조과정에 있습니다. 저희 공장에서는 대형 국수공장과 달리 국수를 선풍기 바람으로 건조합니다. 말리고, 쉬고, 말리고, 쉬고를 3번 반복해 쫄깃하고 가루냄새가 없는 부드러운 면발의 식감을 만들어 냅니다. 정성을 다해 만든 국수를 전북도민이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